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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18, 2014
@ 4:00 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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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13, 2014
@ 12:16 p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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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5, 2014
@ 4:56 p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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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언가 기록하자고 마음먹고 기록을 하려는 때에 계속해서 나의 현재의 시점을 먼저 떠올리곤 한다.
기이한 것은 그 현재의 시점에서 떠올리는 감정의 형태가 무척 동일하다는 것이다. 이건 내가 어떤 감정을 느끼는게 동일해서 뭘 기록하고 싶을때가 많은 것일까. 하지만 확실히 기록의 빈도수가 줄어들은 것은 사실이다.
말재주가 없는 탓인지 모르겠지만 내가 쓴글이 내가 읽기가 싫기때문도있다. 현재 나는 변화하고자 하는 시점을 놓아버린 것처럼 생활하는 듯 하다. 나는 유치하며 복잡하게 생각하고 싶지않고 대충이며 간혹 생각하고 간혹 생각에 잠긴다. 그리고 내 하찮은면을 돌아보고 고개를 끄덕이곤 한다. 그러다 어느날 하루 참을 수없이 부끄러운 감각에 감정을 소모하곤 한다.

현재에서 즐기고 있는 것들에 둘러쌓여 있다
이 역시도 게으름이 이유겠지.

무언가 기록하자고 마음먹고 기록을 하려는 때에 계속해서 나의 현재의 시점을 먼저 떠올리곤 한다.
기이한 것은 그 현재의 시점에서 떠올리는 감정의 형태가 무척 동일하다는 것이다. 이건 내가 어떤 감정을 느끼는게 동일해서 뭘 기록하고 싶을때가 많은 것일까. 하지만 확실히 기록의 빈도수가 줄어들은 것은 사실이다.
말재주가 없는 탓인지 모르겠지만 내가 쓴글이 내가 읽기가 싫기때문도있다. 현재 나는 변화하고자 하는 시점을 놓아버린 것처럼 생활하는 듯 하다. 나는 유치하며 복잡하게 생각하고 싶지않고 대충이며 간혹 생각하고 간혹 생각에 잠긴다. 그리고 내 하찮은면을 돌아보고 고개를 끄덕이곤 한다. 그러다 어느날 하루 참을 수없이 부끄러운 감각에 감정을 소모하곤 한다.

현재에서 즐기고 있는 것들에 둘러쌓여 있다
이 역시도 게으름이 이유겠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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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30, 2014
@ 5:11 p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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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직하게 털어놓자면

자꾸 모자란 내가 되고 의욕이 일어나지 않는다.
원인이 뭘까 생각하여도 꽉막힌 답답함에 매스껍다.
전부 다 귀찮고 아파.
더 없이 어렴풋하게만 예상되는 내 모습과
나와 다른 모습의 타자가 정답처럼보여 나약해지는 중이다.
위험하게 안좋은 생각이 당연하게 떠오른다.
어딘가 썩어 곪아있다.
행복하지않은 내가 매력없게 보여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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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27, 2014
@ 12:29 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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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못내린 신길온천역

잘못내린 신길온천역